비전공 필수 스펙이 된 AI, 왜 '비교과 프로그램'이 해답일까요? (Feat. 건국대학교 위인교육센터 교육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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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6, 2025
비전공 필수 스펙이 된 AI, 왜 '비교과 프로그램'이 해답일까요? (Feat. 건국대학교 위인교육센터 교육 사례)
안녕하세요, 대학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교풀에듀입니다.
매 학기, 대학 교육 담당자님들의 책상 위에는 공통된 고민이 놓여 있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우리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어떻게 길러줄 것인가?"
특히 학과 수업만으로는 빠르게 변하는 산업 트렌드를 모두 담아내기 어려운 요즘, 대학들은 정규 교과 과정을 보완하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특강을 한 번 열거나, 이론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는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교풀에듀가 소개할 이야기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 건국대학교 WE人교육센터(위인교육센터)와 함께 진행한 'AI 메이커 프로젝트'는 비전공자 학생들도 자신의 전공 지식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왜 수많은 대학들이 교풀에듀의 AI 교육을 선택할까요?

단순히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대학이 목표로 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과제에 교풀에듀가 어떤 명쾌한 해답과 가치를 제공하는지, 그 이유를 지금부터 건국대학교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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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학습부터 프로젝트 구현까지, 3일간의 몰입형 여정

이번 교육은 비전공자 학생들도 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 지식과 결합해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단계별 심화 과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1일차: 피지컬 컴퓨팅의 기초를 다지다 가장 먼저 아두이노(Arduino)와 피지컬 컴퓨팅의 개념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센서가 데이터를 읽고, 액추에이터가 반응하는 원리를 직접 실습하며 하드웨어의 기초 문법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 2일차: AIoT 기술을 내 손안에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이 결합된 AIoT 기술을 탐구했습니다. 앱 인벤터(App Inventor)와 구글의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을 활용해 사물 분류기를 직접 만들어보며, 코딩 없이도 AI 모델을 학습시키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3일차: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AI 메이커' 프로젝트 드디어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입니다. 팀별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각자의 전공 지식에 AI를 접목한 창의적인 결과물 제작에 돌입했습니다. 교풀에듀는 학생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센서와 부품, 전문 공구들을 아낌없이 지원하여 '아이디어의 제약 없는'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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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기술의 만남, 학생들은 어떤 AI 결과물을 만들었을까요?

단 3일 만에 만들어졌다고는 믿기 힘든 놀라운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건국대학교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돋보였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대표 사례]음성으로 움직이는 스마트 휠체어 (p5.js + Teachable Machine)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작품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기술이었습니다. p5.js 라이브러리와 티처블 머신의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하여,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용자의 목소리만으로 방향을 제어하고 주행하는 스마트 휠체어를 구현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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