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풀AI, 에듀테크 기부를 통한 “학교용 AI 에듀테크 검증” 나선다 (1학기 무료 이용)
학교용 AI 에듀테크 ‘교풀AI’가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부담 없이 활용해볼 수 있는 ‘에듀테크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Mar 11, 2026
교풀AI, 교사 위한 ‘에듀테크 기부’ 프로젝트 운영… “학교 현장에서 교풀AI의 가치를 직접 증명하겠다”

학교용 AI 에듀테크 ‘교풀AI’가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부담 없이 활용해볼 수 있는 ‘에듀테크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교풀AI는 교육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교사·학교·학습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풀AI는 교사가 수업과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를 직접 만들고, 이를 학생들과 안전하게 공유하며, 학생의 AI 활용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학교용 AI 플랫폼이다. 교풀AI는 수업 목적에 맞는 AI 활동 설계, 학급 단위 운영, 학생 사용 과정 실시간 확인, 결과와 과정의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교육 현장 최적화 서비스다.
교풀AI가 만들어진 배경에는 학교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의식이 있다. 교사들은 수업에 맞는 AI 도구를 매번 새로 찾아야 하고, 프롬프트를 일일이 설정해야 하며, 학생이 AI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 지도와 피드백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또한 AI 활용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거나, 교과·학년·수준에 맞는 활용 가이드가 부족해 실제 수업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풀AI는 “복잡한 기술이 아닌, 교사의 생각이 곧 AI가 되는 플랫폼”을 지향하며 에듀테크를 설계했다. 회사는 누구나 쉽게 AI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어야 하며, 교육용 AI는 교사가 관리하는 수업 단위 구조 안에서 안전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교풀AI는 단순히 결과물을 생성하는 도구가 아니라, 수업 설계부터 운영, 모니터링, 피드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운영형 AI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교풀AI의 차별점으로 수업 단위 중심 설계, 운영을 전제로 한 구조, 현장 피드백 기반 지속 개선을 제시하고 있으며, 실제로 전국 1,000개 이상의 학교 및 기관 관계자가 활용하고 있다.
이번 ‘에듀테크 기부’ 프로젝트는 이러한 교풀AI를 더 많은 교사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부담 없이 써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교 현장에서 에듀테크 도입의 행정적·심리적 부담이 존재하는 만큼, 먼저 교사가 직접 사용해보고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는 경험이 중요하다.
교풀AI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교사 개인의 단발성 체험을 넘어 학교 안에서 실제 활용 사례가 만들어지고, 동료 교사 간 확산이 일어나며, 궁극적으로 학교 단위 도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 교풀AI 역시 체험, 파일럿, 기관 도입으로 이어지는 단계형 도입 방식을 안내하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는 서비스의 실제 도입 구조와도 맞닿아 있다.
교풀AI 관계자는 “교풀AI는 오직 교사를 위해 만든 서비스”라며 “이번 에듀테크 기부 프로젝트는 단순한 무료 체험 이벤트가 아니라, 교실과 학교 현장에서 정말 필요한 도구인지 직접 증명해보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사가 먼저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실제 수업에서 유용성이 확인되면 학교 안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풀AI 개발사인 휴몬랩은 지난 8년간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SW·AI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AI 플랫폼을 고도화해 왔다고 밝히고 있다. 회사는 학교·기관과 함께 실제 교육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교육 파트너를 지향하며, 교풀AI를 중심으로 공교육 현장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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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교사 활용 사례: cafe.naver.com/gyopoo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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