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참여하는 학급회의의 비밀? AI로 생각 ‘쓰고’ 자신감을 ‘얻다’ (AI 융합 창체활동 사례 공유)
Apr 24, 2026
AI로 모든 학생이 100% 참여하는 학급회의를 진행할 수 있을까?
“학급회의를 하면 의견 내는 학생만 계속 참여해요.”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 고민을, 교풀AI를 활용해 해결한 초등학교 4학년 선생님의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문제점: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침묵’
선생님께서는 사회시간에 ‘민주주의와 자치’ 단원을 배운 뒤, 실제 학급회의를 진행하셨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여전히 어려워한다는 점을 발견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구성원이 자신을 존중받으며 참여할 수 있을까?’
이 고민에서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꼭 말로만 표현할 필요는 없다. AI에 자신의 생각을 적고 피드백을 받는 것도 훌륭한 참여다!”
해결책: 생각을 3단계로 정리하는 민주적인 학급회의 문화 만들기 - AI도구
도구를 직접 사용해보세요! [사용해보기]

선생님께서는 교풀AI에서 ‘AI 도구 만들기’를 활용해, 학생들이 학급회의 안건에 대해 깊이 생각하도록 돕는 3단계 질문 AI 도구를 제작하셨습니다.
이 AI도구의 핵심은 ‘AI의 피드백’입니다.
- 안건에 대한 나의 의견은?
- 학생이 자기 생각을 적으면, AI가 그 의견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옳고 그름을 따져볼 수 있도록 피드백합니다.
- 다른 친구의 의견에 대한 내 생각은?
-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관용적인 태도가 보이는지, 양보와 타협의 자세가 느껴지는 지 AI가 확인해줍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민주적인 회의 예절을 스스로 배웁니다.
- 결정된 의견의 실천 계획은?
- 결정된 사항을 책임감 있게 실천할 구체적인 계획을 적도록 합니다.


“글로 먼저 썼더니,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컴퓨터실에서 이 AI도구로 학급회의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말로 표현하기를 두려워했던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선생님의 후기에 따르면, ‘워낙 말로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친구들이 많아 자신의 생각이 묻히면 어쩌지 많이 걱정하였는데, 이렇게 글로 쓰니 자신감이 더 생긴다는 학생들의 소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AI 도구에 먼저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 말하기를 어려워하던 학생들에게 ‘말할 용기’를 준 것입니다.
또한 선생님은 교풀AI 대시보드를 활용해서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수한 답변을 한 학생의 답변 내용을 학급에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말하기’가 두려운 학생에게 ‘쓰기’라는 또 다른 길을 열어주고, AI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자신감’이라는 값진 성장을 이끌어낸 선생님의 지혜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생님께서는 ‘질문 1개마다 바로 피드백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소중한 개선 의견도 주셨습니다. 교풀AI는 선생님들의 이러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더 좋은 도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실을 가장 잘 아는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최고의 교육 도구입니다. 지금 바로, 교풀AI에서 선생님만의 따뜻한 AI 활용 수업을 만들어보세요!
교풀AI와 함께 미래 교실을 만들어요!
교풀AI는 앞으로도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AI가 되는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AI 기술을 ‘AI 앱 메이커’와 ‘AI클래스’에 결합하여 어떤 교과 수업이든 선생님만의 맞춤형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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