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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사례[교풀AI]교육사례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 - 장위중·종암중 현장

성북교육지원청이 종암중과 장위중에서 진행한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를 비교해 ChatGPT·NotebookLM 활용, 교풀AI 실습, 평가 계획 중심의 현장 요구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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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opool Manager
Jul 28, 2026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 - 장위중·종암중 현장
Contents
두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는 왜 같은 구조였나요?연수 진행과 강사 구성은 어땠나요?ChatGPT와 NotebookLM은 어떻게 다뤘나요?교풀AI 실습의 세 가지 과제는 무엇이었나요?교과 평가 계획에 관심이 높았던 이유는?교육청 단위 연수를 현장 적용으로 이어가려면?교육청 생성형 AI 연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AI 경험이 다른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도 되나요?ChatGPT와 NotebookLM을 모두 다뤄야 하나요?학생 자료를 연수 실습에 사용해도 되나요?연수 후 무엇을 남기면 좋을까요?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는 여러 학교의 교사가 공통으로 겪는 수업과 업무 과제를 짧은 시간에 어떻게 실습으로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성북교육지원청이 종암중학교와 장위중학교에서 진행한 연수에서는 ChatGPT와 NotebookLM을 살펴본 뒤 교풀AI로 행동발달 및 종합의견, 교과 평가 계획, 수업 계획을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두 현장은 같은 기본 구조를 공유했지만 참가자의 질문과 관심이 드러나는 장면은 달랐습니다. 연수 전 기대를 묻는 워드클라우드에는 수업 활용, 업무 효율, 학생 지도, 생성형 AI 실습 같은 표현이 모였습니다. 특히 종암중 현장에서는 교과 평가 계획 실습에 높은 관심이 나타났습니다.

두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는 왜 같은 구조였나요?

교육지원청 단위 연수는 참가자의 학교급과 교과, AI 경험이 다양합니다. 따라서 특정 과목의 깊은 수업안 하나보다 여러 교사가 공통으로 이해할 기본 개념과 바로 적용할 과제를 함께 제공하는 편이 적합합니다. 종암중과 장위중 연수는 생성형 AI의 기본 활용, 범용 도구 체험, 학교 과제 실습의 순서로 구성됐습니다.

종암중학교 연수 참가자들이 기대하는 내용을 모은 워드클라우드 화면
종암중 연수 참가자의 기대를 확인한 워드클라우드 - 원본: 교풀AI 교사 커뮤니티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초·중등 AI 교육 담당교원 역량강화 연수 과정에서 AI의 이해·활용·윤리와 교과 연계 교수학습 역량을 함께 다루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교육청 연수도 기능 시연만으로 끝내지 않고 학교의 수업과 평가 과제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에서 같은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수 진행과 강사 구성은 어땠나요?

두 연수 모두 현직 고등학교 정보 교사가 강의를 맡았습니다. 학교에서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생기는 현실적인 질문을 알고 있는 강사가 교사와 같은 언어로 설명하고, 참가자가 직접 노트북을 사용하며 결과를 확인하도록 진행했습니다.

연수 시작에서는 참가자의 기대와 활용 경험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어 ChatGPT와 NotebookLM을 학생 관리, 수업 흐름, 수행평가 준비와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GPTs 사례도 다뤘습니다. 후반에는 교풀AI에서 학교 과제를 직접 입력해 결과를 만드는 실습으로 전환했습니다.

종암중학교 교사들이 NotebookLM 활용 설명을 듣는 생성형 AI 연수 장면
NotebookLM의 학교 활용을 살펴보는 종암중 연수 - 원본: 교풀AI 교사 커뮤니티

교사가 AI 도구를 만들고 학급 활동으로 연결하는 교풀AI의 기본 구조는 교풀AI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atGPT와 NotebookLM은 어떻게 다뤘나요?

범용 생성형 AI를 학교에서 활용할 때는 도구 이름보다 자료의 출처와 사용 목적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ChatGPT는 질문을 발전시키고 문장 초안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고, NotebookLM은 교사가 준비한 자료를 중심으로 내용을 탐색하고 정리하는 흐름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어떤 자료를 바탕으로 답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학생 관리 - 상담이나 생활지도 문장을 만들기 전에 실제 관찰 기록과 개인정보 범위를 확인합니다.

  • 수업 준비 - 학습 목표, 학생 수준, 차시 시간을 먼저 제공하고 결과를 교과서와 대조합니다.

  • 수행평가 준비 - 성취기준과 평가 요소가 일치하는지 교사가 다시 검토합니다.

  • 자료 기반 탐색 - 업로드한 자료의 저작권과 민감정보를 확인하고 답변의 근거 위치를 함께 봅니다.

AI 답변의 오류와 출처를 수업에서 검토하는 방법은 AI 역사 인터뷰 수업 사례에서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교풀AI 실습의 세 가지 과제는 무엇이었나요?

실습 과제

필요한 입력

교사 검토 기준

행동발달 및 종합의견

구체적인 관찰 장면과 변화

사실성, 과장 여부, 학교 기준

교과 평가 계획

성취기준, 평가 요소, 시기

교육과정 정합성, 평가의 타당성

수업 계획

목표, 학생 수준, 활동, 시간

실행 가능성, 학생 참여, 안전

세 과제는 모두 교사의 초안 작성을 줄일 수 있지만 AI 결과만으로 완성되는 문서는 아닙니다. 행동발달 및 종합의견은 학생을 실제로 관찰한 교사만 확인할 수 있고, 평가 계획은 해당 교과의 교육과정과 학교 기준을 대조해야 합니다. 수업 계획 역시 학급의 시간, 기기, 학생 수준에 맞춰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교과 평가 계획에 관심이 높았던 이유는?

종암중 현장 기록에서는 교과 평가 계획 만들기에 참가자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고 소개합니다. 평가 계획은 성취기준, 평가 요소, 방법, 시기를 동시에 맞춰야 하므로 초안을 구성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AI가 항목을 빠르게 정리하면 교사는 빈 문서에서 시작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도가 곧 타당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성취기준의 문구와 교과 내용이 맞는지, 평가 방법이 실제 수업에서 가능한지, 채점 기준이 학생에게 공정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수에서는 AI가 만든 표를 완성본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참가자가 자신의 교과 기준으로 수정하는 경험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와 수업에서 AI를 사용할 때 필요한 윤리·검증 기준은 학교 AI 윤리 교육 사례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교육청 단위 연수를 현장 적용으로 이어가려면?

장위중학교 교사들이 노트북으로 교풀AI 실습에 참여하는 생성형 AI 연수 장면
교사가 직접 입력하고 결과를 검토한 장위중 실습 - 원본: 교풀AI 교사 커뮤니티
  1. 연수 전 요구를 묻습니다. 수업, 평가, 학생 관리, 업무 중 참가자가 가장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파악합니다.

  2. 공통 체험과 선택 실습을 나눕니다. 기본 기능은 함께 익히고 후반에는 교과나 업무에 맞는 과제를 선택하게 합니다.

  3. 실제 자료는 비식별화합니다. 학생 이름과 민감정보가 없는 예시 자료로 연습합니다.

  4. 검토표를 제공합니다. 정확성, 교육과정 일치, 개인정보, 저작권, 실행 가능성을 확인하게 합니다.

  5. 적용 뒤 공유합니다. 연수 후 실제 수업이나 업무에 사용한 결과와 수정점을 다시 나눕니다.

두 현장의 원본 기록은 성북교육지원청 종암중 연수와 성북교육지원청 장위중 연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AI 경험이 다른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도 되나요?

공통 체험은 같은 예시로 진행하고, 후반 실습에서 난이도를 나누면 가능합니다. 처음 사용하는 참가자는 제공된 예시를 수정하고, 경험이 있는 참가자는 자신의 교과 자료와 결과 형식을 설계하도록 구분할 수 있습니다.

ChatGPT와 NotebookLM을 모두 다뤄야 하나요?

도구 수보다 연수 목표가 중요합니다. 자료 기반 탐색이 목적이면 NotebookLM을 깊게 다루고, 질문 설계와 초안 작성이 목적이면 ChatGPT나 교풀AI 실습에 시간을 더 배정할 수 있습니다.

학생 자료를 연수 실습에 사용해도 되나요?

실명, 상담 내용, 가정환경, 건강 정보처럼 학생을 특정하거나 민감한 정보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의 사례나 비식별화한 예시로 구조를 익힌 뒤 학교의 개인정보 처리 기준에 따라 실제 업무 적용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연수 후 무엇을 남기면 좋을까요?

각 참가자가 만든 도구 또는 초안 1개, 검토표, 적용할 수업이나 업무 일정, 수정할 항목을 남기면 좋습니다. 후속 공유회에서 적용 결과를 확인하면 단순 만족도보다 실제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종암중과 장위중 사례는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가 범용 도구 소개와 학교 과제 실습을 이어 주는 방식으로 설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참가자의 요구를 먼저 확인하고 평가 계획처럼 부담이 큰 과제를 직접 수정해 볼 때 연수 내용이 현장의 다음 행동으로 연결됩니다. 더 많은 현장 기록은 교풀AI 교사 커뮤니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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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교육청 생성형 AI 연수 사례는 왜 같은 구조였나요?연수 진행과 강사 구성은 어땠나요?ChatGPT와 NotebookLM은 어떻게 다뤘나요?교풀AI 실습의 세 가지 과제는 무엇이었나요?교과 평가 계획에 관심이 높았던 이유는?교육청 단위 연수를 현장 적용으로 이어가려면?교육청 생성형 AI 연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AI 경험이 다른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도 되나요?ChatGPT와 NotebookLM을 모두 다뤄야 하나요?학생 자료를 연수 실습에 사용해도 되나요?연수 후 무엇을 남기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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