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송파발명교육센터 초등 심화반 - 초등학생 12명이 3주 동안 센서와 앱을 익혀 직접 만든 스마트팜
사례 요약
기관 | 강동송파발명교육센터 |
대상 | 초등 심화반 학생 12명 |
일정 | 2024년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
주제 | 스마트팜 키트로 센서·액추에이터 제어부터 스마트팜 제작까지 |
프로그램 | 피지컬 AI·발명 메이커 |
교구·도구 | 스마트팜 키트, 아두이노, 앱 인벤터, p5.js, 각종 센서, 코풀(당시 SW 코스웨어) |
결과물 | 직접 만든 스마트팜, 스마트팜 기능 보고서, 문제점·개선점 발표 |
강동송파발명교육센터 초등 심화반 학생 12명이 2024년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스마트팜 키트로 아두이노 수업을 들었습니다. 학생들은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직접 제어하고 앱으로 장치를 움직이는 법을 익힌 뒤, 마지막 수업에서 스마트팜을 만들고 기능 보고서를 썼습니다. 몇몇 학생은 스마트팜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발표했습니다.
과정 흐름: 센서 제어에서 스마트팜 제작까지
초등 심화반 수업은 스마트팜 키트로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제어하며 기능을 확인하고, 마지막에 스마트팜을 직접 만드는 흐름으로 진행했습니다. 과정의 목표는 아두이노 교육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기초 프로그래밍, 협력적 사고를 기르고 미래 기술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팜 키트의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연결해 작동을 확인하는 학생들
피지컬 컴퓨팅과 C언어 기초
처음에는 피지컬 컴퓨팅의 개념과 아두이노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 개발 환경을 설치했습니다. 이어서 아두이노에서 쓰는 C언어의 기본 문법을 익힌 뒤, 이를 활용해 여러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제어했습니다.
여러 센서를 연결한 아두이노 회로와 코드를 작성하는 학생들
앱 인벤터와 p5.js로 만든 앱으로 장치 제어
학생들은 앱 인벤터와 p5.js로 앱을 직접 만들어 아두이노와 연결하고, 앱으로 장치를 제어했습니다. 앱 인벤터는 MIT가 관리하는 블록형 앱 제작 도구이고, p5.js는 웹 브라우저에서 그림과 상호작용을 코드로 만드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색색의 버튼이 있는 태블릿 앱 화면과 팬·LCD를 연결한 아두이노 회로
배운 것으로 만든 나만의 기능과 앱
3주 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자신만의 코드를 작성해 새로운 기능과 앱을 구현했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컵의 물을 옮기는 장치를 시험하는 학생
마지막 수업 · 9월 6일, 스마트팜 제작과 발표
마지막 수업에서는 스마트팜을 직접 만들고, 스마트팜의 기능을 정리한 보고서를 썼습니다. 몇몇 학생은 스마트팜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발표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스마트팜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발표하는 학생들
교풀에듀가 맡은 일
수업: 피지컬 컴퓨팅과 C언어 기초, 센서·액추에이터 제어, 앱 인벤터·p5.js 앱 제작, 스마트팜 제작과 발표까지 3주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교구: 스마트팜 키트와 아두이노, 각종 센서를 교육에 사용했습니다.
코스웨어: SW 코스웨어 코풀을 교육에 활용했습니다.
이런 학교·기관에 맞습니다
초등 심화반을 몇 주 동안 주 2회로 운영하는 발명교육센터·영재교육 기관
센서 제어와 앱 제작을 거쳐 학생이 직접 만든 스마트팜으로 마무리하려는 초등 프로그램
보고서와 발표로 학생의 결과물을 남기려는 심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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