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생성형 AI 창업 교육 사례 - 건국대 글로벌비즈니스학과 chatGPT 창업톤 1박 2일
경영·인문계열 학과에서 창업 교육을 외부에 맡길 때 어려운 점은 두 가지입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는 많지만 시제품을 만들 기술이 없고, 1박 2일 안에 아이템 선정부터 사업계획 발표까지 끝내야 합니다. 생성형 AI가 이 두 문제를 동시에 줄여 줍니다.
이 글은 휴몬랩 교풀에듀가 건국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재학생 50명과 운영한 chatGPT 창업톤 사례입니다. 2023년 6월 2~3일 1박 2일 동안 학생들은 chatGPT로 창업 아이템과 린캔버스를 구체화하고, 피그마와 아두이노로 시제품을 만들고, 사업계획서를 발표했습니다. 창업톤 전용 코인, 정부기관 자금 조달·납세 같은 시뮬레이션 요소를 넣어 스타트업 운영을 간접 경험하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학 창업 교육, 창업동아리·학과 행사,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검토하는 담당자께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개요
대학 | 건국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학부생·대학원생) |
일정·규모 | 2023년 6월 2~3일 (1박 2일), 50명 |
교육 도구 | chatGPT, 린캔버스, 피그마, 아두이노 베이직 키트, 3D 프린터 |
흐름 | 팀빌딩·도구 교육 → 미니게임으로 자금 확보 → chatGPT로 아이디어·BM 구체화 → 시제품 제작 → 사업계획서 발표 → 자본+발표 점수 합산 시상 |
창업 시뮬레이션으로 설계한 이유
창업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만이 아닙니다. 시장 분석, 팀 구성, 자금 조달까지 한 번에 겪어 봐야 "창업이 무엇인지" 감이 옵니다. 그래서 휴몬랩은 창업톤 전용 코인을 발행하고, 정부기관 역할을 두어 자금을 확보하고 납세하게 했으며, 팀 현황을 대시보드에 공개해 서로 자극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학생은 가상의 스타트업 대표와 직원이 되어 1박 2일을 보냅니다.
chatGPT로 린캔버스를 작성하는 화면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창업 아이템을 정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기 위해 chatGPT를 조사·정리 도구로 썼습니다. 이어 팀 간 상호평가로 창업 자금을 배분받습니다.
시제품 - 피그마 화면과 아두이노 장치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면 시제품을 만듭니다. 서비스 화면은 피그마로 프로토타입을, 하드웨어가 필요한 아이템은 아두이노로 AI 기능을 붙인 장치를 제작했습니다. 인문계열 학생이지만 사전 도구 교육을 짧게 받은 뒤 시제품까지 도달했습니다.
마지막은 투자자를 설득하는 발표입니다. 남아 있는 자본과 발표 점수를 합산해 등수를 정했고, 참가한 학부생·대학원생 전원이 창업의 핵심 요소를 한 바퀴 경험한 뒤 시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휴몬랩이 준비해 간 것
창업톤 운영 시스템: 전용 코인, 자금 조달·납세 규칙, 미니게임, 팀 현황 대시보드, 포토부스까지 행사 운영 장치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도구 교육 압축: 피그마·chatGPT·아두이노를 창업톤에 필요한 범위로만 짧게 교육해 제작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건국대와의 연속 운영: 2019년 서비스 기획 수업, 2021년 온택트 창업톤, 2022년 ICT 창업 경진대회에 이어 네 번째 협업입니다. 학과 교수진과 함께 매년 형식을 바꿔 왔습니다.
이런 대학·기관에 맞습니다
경영·인문계열 학과의 창업 교육·창업 캠프
생성형 AI를 실제 과제에 쓰는 방식으로 가르치고 싶은 대학
창업동아리, 창업지원단의 1박 2일 창업톤·해커톤
교육 상담 안내
대학·기관명, 대상 학과·인원, 희망 일정, 시제품 범위(화면만 / 하드웨어 포함), 시상 여부를 알려주시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교육 상담 신청: 상담 신청 폼 작성하기
메일 문의: biz@huemone.com
전화: 02-205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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